"YG 이적한 손나은도 함께"...에이핑크, 내년 2월 완전체로 돌아온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apink2011'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걸그룹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컴백한다.


22일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등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내년 2월 컴백할 예정이다.


정확한 컴백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최근 에이핑크 멤버들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등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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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컴백은 지난 5월 배우 활동을 위해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던 손나은도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앞서 에이핑크의 소속사는 지난 4월 손나은을 제외한 멤버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손나은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에이핑크 멤버 6인 전원은 여전히 에이핑크로 향후 팀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apink2011'


이에 에이핑크는 완전체로 약 10개월 만에 팬들 곁에 돌아오게 됐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1 에이핑크 팬미팅 '핑크이브'(2021 Apink Fanmeeting 'Pink Eve')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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