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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마저 힙하게 소화해 올겨울 남자들이 따라 기를거 같은 지드래곤 근황

머리카락을 많이 기른 지드래곤이 시크한 매력과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xxxibgdrgn'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장발로 변신하고 독보적인 퇴폐미를 발산했다.


13일 지드래곤(34)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강렬한 빨간색 조명 아래에서 모자를 쓰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드래곤은 머리카락을 어깨에 닿을 정도로 기르고 시크한 비주얼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인사이트YouTube 'Nike Korea'


또 그는 반지, 목걸이 등의 화려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변함없는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최근 지드래곤은 자신이 론칭한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나이키의 협업 스니커즈 '퀀도1'(KWONDO1) 팝업 현장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퀀도1'은 수많은 셀럽들이 착용 인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Nike Korea'


한편 지드래곤은 현재 본격적인 컴백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이 신곡을 작업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컴백 시기가 미정일뿐더러 빅뱅의 앨범일지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일지도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이 같은 소식만으로도 빅뱅 팬들은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VOGUE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