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인사이트
[인사이트] 임우섭 기자 = 나이를 한 살 더 먹기까지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흑호의 해 2022년 임인년(壬寅年)이 다가오기까지 약 20일 정도 남았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22년 나이 정리"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나이를 확인사살하는 게시물이 등장했다.
게시물 속에는 88년생부터 2003년생까지 내년에 맞이할 나이가 한눈에 정리돼 있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나이로 치면 35살부터 20살까지 적혀져 있었는데 이는 만 나이가 아닌 한국식으로 정해져 적혀있었다.
게시물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만 나이로 제발 해줘", "와 03년생이 벌써 20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22년 임인년은 육십 갑자중 39번째에 해당하는 해로 검은 임, 호랑이 인의 뜻을 가진 검은 호랑이(흑호)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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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호랑이띠는 리더십과 독립성이 강하며 열정적이고 큰 야망을 이룰 수 있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 호랑이는 예전 한반도 전역을 주름잡고 있던 가장 강한 동물 중 하나다.
도시 곳곳에 호랑이와 관련된 다양한 사건과 전설이 깃든 명소들이 있어 올 연말 호랑이 기운을 받을 수 있는 해돋이 명소에 방문해 새해를 맞이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