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하고 '웨딩화보'서 리즈 미모 경신한 이경규 딸 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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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방송인 이경규 딸 배우 이예림이 웨딩화보에서 리즈 미모를 경신했다.


8일 경남FC 측은 "김영찬이 오는 11일 연예인 이예림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알렸다.


함께 공개한 웨딩화보에는 곧 백년가약을 맺을 예비부부 이예림, 김영찬의 모습이 담겼다.


각각 순백의 드레스와 턱시도를 착용한 이예림, 김영찬은 은은한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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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 사람은 파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야외 정원 같은 곳에서 훈훈한 투샷을 남겼다.


특히 최근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힘썼던 이예림은 몰라보게 갸름해진 턱선을 과시했다.


이예림은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짙은 화장을 하지 않고도 '리얼 여신' 자태로 팬심을 뒤흔들었다.


앞서 이예림은 "다이어트에 어떻게 성공했냐"라고 묻는 팬에게 "악으로 깡으로"라며 의지의 중요성을 역설한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예림이 본식에서 어떤 비주얼로 '세상에서 가장 에쁜 신부'가 될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이예림은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MBC '신입사관 구해령', KBS2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김영찬은 지난 2013년 전북 현대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해 대구FC, 수원FC, FC안양, 부천FC를 거쳐 현재 경남FC에서 뛰고 있다.


인사이트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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