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뭘 좋아할지 몰라 'MMA'서 큐티X섹시X청순 모두 보여준 아이유 스타일링

인사이트아이유 'strawberry moon' 무대 / 사진 제공 = MMA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가수 아이유가 '2021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노래에 따라 각각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웰메이드' 무대를 꾸몄다.


지난 4일 개최된 '2021 멜론 뮤직어워드'는 생중계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아이유(29)는 2021년 한 해 동안 사랑을 받았던 'strawberry moon', 'Celebrity', '라일락' 3곡의 무대를 보여줬다.


곡에 따라 아이유는 헤어스타일, 의상, 소품, 메이크업 등에 변화를 줘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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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아이유 'strawberry moon' 무대 / 사진 제공 = MMA


'strawberry moon' 무대에서 아이유는 어깨까지 내려온 머리카락에 웨이브를 넣으며 러블리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그는 봄을 연상케 하는 소품을 무대 곳곳에 배치했다. 아이유는 이와 잘 어울리는 핑크빛 민소매와 별로 가득한 로브를 입어 발랄한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특히 아이유가 움직일 때마다 로브가 살랑살랑 흔들리면서 여성스러운 매력까지 드러났다.


다음으로 아이유는 'Celebrity'를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으로 변신했다.


인사이트아이유 'strawberry moon' 무대 / 사진 제공 = MMA


인사이트아이유 'Celebrity' 무대 / 사진 제공 = MMA


시크한 착장에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Celebrity' 안무를 추는 아이유의 모습은 'strawberry moon'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이 풍겼다.


이후 '라일락' 무대에서 아이유는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그는 하늘하늘한 흰색 원피스를 입고 여신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아이유는 앞선 무대와는 달리 헤어스타일을 긴 머리로 변신하고 반묶음을 하면서 색다른 모습도 보여줬다.


곡마다 다른 스타일로 변신한 아이유의 모습을 본 팬들은 "전부 너무 예쁘다"면서 입을 모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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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아이유 'Celebrity' 무대 / 사진 제공 = 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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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아이유 '라일락' 무대 / 사진 제공 = 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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