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 김동현, 생애 첫 '남성 호르몬' 검사서 김종국보다 높은 9.42 기록 (영상)

인사이트YouTube '매미킴 TV'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압도적인 남성 호르몬 수치를 자랑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매미킴 TV'에는 의사도 처음 본다는 김동현의 남성 호르몬 수치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김동현은 병원을 찾아 호르몬 검사를 처음으로 받았다.


김동현은 "저는 사실 조금 걱정도 된다. 의외로 꼼꼼하고 그런 부분들이 있다"며 "최근에 운동을 못했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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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매미킴 TV'


선수 시절에는 하루에 6시간 정도 운동했지만 지금은 많이 해봤자 1시간 정도 운동한다고 김동현은 밝혔다.


검사를 위한 혈액 채취를 끝내고 두 사람은 이틀 뒤 다시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확인을 앞두고 김동현은 자신이 낮게 나올 것 같다며 걱정했다.


김동현과 함께 검사를 받은 이종격투기 선수 조남진은 30대 남성 평균 수준인 5.19가 나왔다.


김동현의 결과 공개를 앞두고 의사는 "10년도 더 전에 김동현 씨보다 높은 수치를 한 명 봤다. 양준혁 씨. 그 다음으로 높은 게 김동현 씨"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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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매미킴 TV'


김동현의 남성 호르몬 수치는 무려 9.42였다. 최근 화제를 모은 김종국의 남성 호르몬 수치가 8.39인 것을 감안하면 40대 남성 수준 엄청나게 높게 나온 것이다.


의사 또한 결과를 믿을 수 없어 김동현의 여성 호르몬 결과를 확인했지만 매우 정상으로 나왔다.


의사가 외부에서 (약물을) 주입한 흔적도 없다고 하자 김동현은 "부모님뿐 아니라 아들, 딸 가족을 걸고 비정상적인 주사든 호르몬제 등 몸 생각을 엄청 하기 때문에 해 본 적이 없다"고 단언했다.


김동현은 "무엇보다 우리 아내가 너무 좋아할 거 같다. 너무 충격이면서 감사하고 기분 좋다"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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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tung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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