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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유재석·아빠 유희열 있는 '안테나'로 이적해 새 프로필 찍은 미주

최근 안테나로 소속사를 옮긴 미주가 청초한 매력이 돋보이는 새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인사이트안테나뮤직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새 소속사로 이적한 미주가 새 프로필 사진에서 리즈 미모를 뽐냈다.


3일 안테나뮤직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미주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미주는 목폴라 민소매 니트를 입고 고혹적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미주는 평소와 다른 옅은 화장을 하고도 선명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인사이트안테나뮤직


또 그는 소라색 크롭 니트에 가디건을 매치해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20인치도 안 될 것 같은 잘록한 허리와 깊게 패인 쇄골은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3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 출연한 미주는 '2021년을 빛낸 스타-예능 대세' 트로피를 받으며 새 소속사 안테나뮤직 식구를 언급했다.


미주는 "이미주에게 유재석이란?"이란 질문에는 "엄마다"라고 답했고, "이미주에게 유희열이란?"이란 질문에는 "아빠다"라고 답하는 센스를 보였다.


이어 그는 "많은 음악, 다양한 예능, 색다른 모습을 많이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라며 "들어와보니까 너무 천국 같더라"라고 소속사를 옮긴 이유를 밝혔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안테나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