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휴가' 나온 로이킴, 12월 14일 미복귀 전역

인사이트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가수 로이킴이 오는 12월 14일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2일 소속사 웨이크원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로이킴이 12월 14일 미복귀 전역한다. 현재 로이킴은 집에서 조용히 말년 휴가를 보내는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 지침에 따라 로이킴은 말년 휴가 후 부대에 복귀 없이 제대한다.


로이킴은 지난해 6월 15일 경상북도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했다. 



그는 7주간의 기초 훈련을 이수한 후 자대 배치를 받아 포항에서 복무했다.


입대 전까지 자작곡 '살아가는 거야'를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해 온 로이킴은 군 생활을 하면서도 주기적으로 셀카를 올리면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삭발한 머리와 근육질 몸매로 남성미를 뽐내면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군 복무하며 한층 더 늠름해진 로이킴의 연예계 복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이킴의 연예계 복귀 시기는 아직 미정이며 전역 이후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감미로운 음색과 작사, 작곡 실력으로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로이킴이 언제 다시 새 앨범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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