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X한소희, 새 로코서 동거하다 사랑에 빠지는 '20년 지기' 연기

인사이트JTBC '힘쎈여자 도봉순'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배우 박형식과 한소희가 로맨스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29일 로맨스 뮤직 시네마 '사운드트랙#1'은 "박형식, 한소희가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사운드트랙#1'은 20년 지기 절친인 두 남녀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영화다.


먼저 박형식은 극 중 남자 주인공이자 신예 사진작가인 한선우 역을 맡아 말수는 적지만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분한다.


인사이트뉴스1


SBS '상류사회',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등 로맨스 장르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준 박형식이 '사운드트랙#1'에서는 어떤 장면으로 여심을 강탈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소희는 여자 주인공이자 생계형 작사가인 이은수 역을 통해 유쾌하며 직설적이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JTBC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이 네임'을 거치며 가장 핫한 배우로 떠오른 한소희가 보여줄 아름다운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움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무엇보다 비주얼이면 비주얼, 연기면 연기, 어디 하나 꿇리지 않는 '대세 배우' 두 사람이 완성할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로맨스 뮤직 시네마'라는 특별한 장르에 걸맞은 풍성한 OST 라인업이 영화에 힘을 더해줄 전망이다.


박형식, 한소희의 사랑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사운드트랙#1'은 오는 2022년 공개 예정이다.


인사이트뉴스1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