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볼에 '뽀뽀 쪽' 하자 입가에 '방긋' 미소 지은 갓난아기 (영상)

인사이트Facebook 'Daily Smile'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빠의 기습 뽀뽀에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미소로 화답한 갓난아기가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굿타임즈는 바라보기만 해도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아빠와 딸의 모습을 담은 영상 하나를 재조명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갓난아기 에밀리(Emily)가 침대에 누워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는 새근새근 잠든 딸이 그저 사랑스러운 듯 빤히 바라보다 포동포동 귀여운 볼에 뽀뽀를 쪽 해버렸다.


인사이트Facebook 'Daily Smile'


그러자 아빠의 뽀뽀를 느낀 에밀리는 마치 좋은 꿈을 꾸기라도 한 듯 입가에 방긋 미소를 띠었다.


에밀리의 미소에 반해버린 아빠는 다시 뽀뽀세례를 퍼부었다.


그러자 이번에도 에밀리는 코를 찡긋하며 눈도 뜨지 않은 채 입꼬리만 씩 올려 옅은 웃음을 보였다.


인사이트Facebook 'Daily Smile'


곤히 잠든 딸을 그저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아빠와 아빠의 까칠까칠한 수염까지 기분 좋게 받아들인 아기의 보기 좋은 투샷에 많은 누리꾼들은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상 속 아기가 어떻게 컸을지 궁금해 하며 아빠와 친한 관계를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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