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종영 후 현실커플 불발됐지만 단둘이 '데이트' 즐긴 김보현X곽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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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환승연애' 김보현, 곽민재가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26일 곽민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보현과 함께 전시회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보현과 곽민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찾아 전시회를 즐기며 서로의 사진을 찍어줬다.


곽민재가 올린 영상에는 해맑게 웃는 김보현의 목소리도 담겨 두 사람이 얼마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지 알려주는 듯했다.



김보현 또한 인스타그램에 팝업스토어를 예고하며 곽민재가 찍어준 사진을 업로드하며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0월 종영한 TVING '환승연애'에서 김보현과 곽민재는 최종 커플로 맺어졌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김보현과 곽민재가 현실에서도 커플 관계를 이어갈지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지만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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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김보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을 마친 뒤 곽민재 오빠와 만나서 밥도 먹고 잘 지냈지만, 그동안 받아본 적 없는 관심을 한 몸에 받다 보니까 너무 부담이 생겼다. 그 이후로는 집에만 있고 밖에도 잘 나가지 않아서 이성과의 만남 자체를 안 했다"며 커플이 아닌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전 남자친구였던 선호민 또한 재결합하지 않았다고 김보현은 선을 그었다.


다만 김보현은 '환승연애' 출연자였던 이상우와 함께 선호민과 셋이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도 한 만큼 곽민재처럼 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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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ING '환승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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