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사귄 김혜수X유해진, 결별 10년 만에 '동반 화보'로 재회

인사이트씨네21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과거 열애했던 배우 김혜수, 유해진이 오랜만에 재회해 호흡을 맞췄다.


26일 공개된 씨네21 화보에는 영화 '타짜'의 주역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김윤석과 최동훈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지난 2006년 '타짜' 개봉 이후 15년 만에 뭉쳐 케미를 발산했다.


백윤식, 유해진, 김윤석은 검은 슈트 차림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고, 김혜수는 남색 원피스로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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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 연인 김혜수, 유해진의 투샷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혜수, 유해진은 '타짜'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나 지난 2011년 공개 열애 3년 만에 결별했다.


헤어진 뒤 두 사람은 각종 공식 석상에서 연예계 동료로서 우정을 나눠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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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타짜'


이들은 이번에도 쿨하게 붙어 화보 촬영을 하며 어색함 없는 사이를 보여줬다.


한편 '타짜'는 타고난 승부사 고니가 도박판의 설계자 정마담과 전설의 타짜 평경장을 만난 후 도박판에 인생을 건 타짜들과 펼치는 짜릿한 한판 승부를 그린 영화다.


탄탄한 스토리로 약 570만 관객을 동원한 해당 작품은 오는 12월 1일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개봉한다.


인사이트영화 '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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