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뷔가 잠잘 시간 없는 '살인스케줄'에도 절친 최우식 돕기 위해 한 일

인사이트방탄소년단 SNS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방탄소년단 뷔가 '살인 스케줄' 속에서도 절친 최우식을 위해 스케줄을 뺐다.


다음 달 6일 첫 방송되는 25일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 OST에 방탄소년단 뷔가 참여한다.


'그 해 우리는'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학창 시절에 사귀었던 커플이 성인이 돼서 다시 만나는 로맨스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은 최우식과 김다미가 맡았다.


인사이트최우식 SNS


뷔는 '베스트 프렌드'인 최우식이 주연을 맡게 되자 OST를 부르며 지원사격에 나서며 의리를 과시했다.


잠 잘 시간도 없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친구를 위해 희생하는 그의 우정에 많은 이들이 감탄하고 있다.


한편, 뷔와 최우식은 박서준, 픽보이, 박형식과 함께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하며 다섯 사람은 '우가 패밀리'라는 사적 모임을 가지고 있다.


'우가 패밀리'는 '우리 가족'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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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그 해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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