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오토그래프 컬렉션, 덕스턴 리저브 싱가포르로 싱가포르 첫 데뷔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이 덕스턴 리저브 싱가포르를 오픈하며 싱가포르에 첫 선을 보인다.


럭셔리 부티크 호텔 기업, 가챠 그룹(Garcha Group) 소유의 덕스턴 리저브 싱가포르는 총 49개의 객실을 보유한 부티크 호텔이다. 오토그래프 컬렉션의비전, 디자인 그리고 기술의 가치를 포용하며 전 세계에서 역동적으로 성장중인 산하 호텔 포트폴리오에 합류했다.


덕스턴 리저브 싱가포르,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싱가포르 탄종 파가 도심과 차이나 타운 중심에 위치했다. 이 곳은 비즈니스와 소셜라이징, 다이닝, 그리고 나이트 라이프가 활기차게 이뤄지는 싱가포르의 중심부다. 


투숙객들은 매혹적인 사원을 거닐며 풍부한 문화를 자랑하는 차이나 타운을 탐험하거나 싱가포르 국립 박물관(National Museum of Singapore) 그리고 아시아 문명 박물관(Asian Civilisations Museum) 등을 즐기며 역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본 호텔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어 여행객들은 맥스웰 푸드 센터에서 로컬 음식을 경험하거나 도시의 유명 레스토랑 및 바에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인터내셔널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강조하는 '공생'과 '공간에 대한 감각'에 집중한 덕스턴 리저브 싱가포르는 지속 가능하게 복원된 19세기의 8개의 숍하우스 내에 만들어졌다. 


호텔은 유명한 영국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아노스카 헴펠(Anouska Hempel)이 디자인했으며, 디자이너의 낭만적인 스토리는 중국, 말레이 및 유럽 문화의 요소를 차용했다.


아시아의 풍부한 역사가 아노스카 헴펠의 빛나는 비전, 창의성 및 독창성과 함께 어우러진 호텔의 49개 객실과 스위트룸은 고객들의 특별한 경험을 위해 각각의 개성을 살려 유니크하게 디자인되었다. 


각 객실에는 내추럴매트의 오가닉 매트리스, 보몽 & 브라운의 코튼 침구류, 에트로의 욕실 어메니티 등 세심한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덕스턴 리저브 싱가포르 옆에 위치한 로컬 맞춤 향수를 제조하는 메종 21G의 시그니처 향수 워크숍에 참여하여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그곳에서 투숙객은 호텔의 시그니처 향인 가챠 향수의 매혹적인 포푸리를 재현하여, 여행에서 돌아온 후에도 덕스턴 리저브 싱가포르에 대한 추억을 오래도록 남길 수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중화권 제외) 사장, 라지브 메논은 "덕스턴 리저브 싱가포르 오픈을 통해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을 싱가포르에 선보이며, 이곳에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성장을 지속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금번 호텔 오픈은 싱가포르에 11번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브랜드 진출이라는 쾌거와 더불어 해당 국가에서의 당사의 기반 확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그는 이에 덧붙여, "싱가포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요한 문화적 허브 중 하나로, 풍부한 역사와 흥미로운 로컬 음식 문화를 보유하고 있다. 덕스턴 리저브 싱가포르 고객들은 독특한 디자인과 훌륭한 F&B 서비스를 통해 그 매력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여행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본보이와 함께하며, 덕스턴 리저브 싱가포르의 투숙객은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으로 숙박시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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