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전역까지 '한달'도 안 남은 로이킴 근황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가수 로이킴의 전역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로이킴은 지난해 6월 15일 경상북도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했다.


그는 7주 간의 신병 교육을 받은 뒤 군복무를 시작했고 오는 12월 14일에 전역할 예정이다.


해병대에서 복무 중인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늠름해진 자태를 뽐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로이킴은 해병대 군복을 입고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다.


로이킴은 태평양 같은 넓은 어깨와 한층 단단해진 피지컬, 남자다워진 눈빛 뽐내 여성 팬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한편 로이킴은 입대 전 '정준영 단톡방' 일원으로 지목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정준영 단톡방'은 정준영을 포함한 '단톡방' 멤버들이 여성들 몰래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공유한 사건이다.


로이킴도 정준영 단톡방에 있었다는 의혹을 받으며 경찰 조사까지 받았지만, 해당 사건과 관련된 '단톡방'에는 속해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로이킴은 조용하게 군대에 입대해 우수 해병들에게 주어지는 '충성상'을 수상하며 모범적인 군 생활을 해왔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