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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로 데뷔하는 장원영, 꼬꼬마 시절 사진 공개하며 '모태미녀' 인증 (영상)

6인조 걸그룹 '아이브'(IVE)로 다시 데뷔하게 된 원영의 근황이 오랜만에 전해졌다.

인사이트Instagram 'for_everyoung10'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6인조 걸그룹 '아이브'(IVE)로 다시 데뷔하게 된 원영의 근황이 오랜만에 전해졌다.


지난 20일 오후 아이브 공식 SNS 채널에는 원영(18)의 자기소개 영상이 게재됐다.


아이즈원 출신 원영은 새로운 그룹으로 데뷔하는 만큼 신인의 자세로 상큼하게 자기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내 이름은 영원히 빛나라는 뜻"이라고 말문을 연 원영은 '꼬꼬마' 시절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금과 다를 바 없이 예쁘고 키가 큰 원영의 모습은 '모태미녀' 그 자체였다.


인사이트YouTube 'IVE'


이어 원영은 "지금은 무럭무럭 자라서 '자이언트 베이비'가 됐다"라며 키 170cm가 넘는 우월한 비율을 뽐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원영은 다양한 패션, 뷰티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만큼 "요즘 패션과 뷰티에 푹 빠져있다. 이건 비밀인데 가끔 집에서 혼자 패션쇼를 열기도 한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말로는 한껏 꾸미고 맛집 가는 게 취미라지만, 사실 집에서 자는 걸 제일 좋아한다"라며 자신의 에너지 충전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2월 1일에 데뷔할 예정이다.


데뷔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원영이 이번엔 아이브에서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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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IVE'


YouTube '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