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19일) '지옥행 선고'에 벌벌 떠는 사람들 그린 넷플릭스 호러물 '지옥' 공개

인사이트넷플릭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한국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판도를 바꿀 또 하나의 대작이 공개된다.


바로 오늘(19일)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옥'이 공개되는 날이다.


영화 '부산행'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드라마 '지옥'은 흥행보증 수표로 불리는 연기파 배우 유아인과 박정민의 만남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옥'은 사자들에 의해 공포와 혼돈의 세상에 내몰린 이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흔치 않은 설정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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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영국 BBC 등 해외 매체들은 리뷰를 통해 '지옥'에 대한 호평을 일색하며 "11월 가장 주목할 만한 신작 드라마"로 꼽기도 했다.


당시 BBC는 "지옥은 흥행작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매력적이면서도 섬뜩한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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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는 배우 유아인, 김현주, 박정민, 원진아, 양익준, 김도윤, 김신록, 류경수, 이레 등이 출연한다.


'오징어 게임'에 이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 '지옥'은 오늘 전 세계 190개국 지역에 공개된다.


과연 '지옥'이 수많은 팬들의 기대에 힘입어 흥행 가도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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