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돌고 있는 엑소 수호의 결혼 예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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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엑소 수호가 다소 황당한 결혼설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예언글(?) 때문이다.


익명의 누리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엑소 ㅅㅎ가 내년 2월 결혼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엑소에서 ㅅㅎ이 들어가는 이름은 두 명이다. A씨는 그중 막내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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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이 같은 글에 팬들은 "낭설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혹시나 진짜일 수도 있다"는 의견 역시 오가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엑소 멤버 첸이 여자친구의 임신과 결혼을 발표했을 때 역시 그의 결혼을 예측한 온라인 커뮤니티 글이 돌았던 바 있기 때문이다.


당시에 해당 글은 '성지글'이라 불리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엑소 수호의 소집해제 일자는 내년 2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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