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팬' 이서진, 절친 나영석 PD랑 마스크 쓰고 몰래 '야구장 데이트'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관중석에서 배우 이서진과 나영석 PD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는 KT위즈가 6대 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 관중석에는 두산 팬으로 알려진 배우 이서진과 나영석 PD가 함께 경기를 관전해 포착돼 관중의 시선을 끌었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5'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CJ ENM


공개된 사진에서 나PD와 이서진은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경기를 지켜봤다.


이들의 모습은 15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둘이 잘 맞나 보다", "또 데이트냐", "어디팀 팬인 거냐", "예전에도 둘이 같이 왔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2년 KBS2 '1박 2일'로 인연을 맺은 나PD와 이서진은 tvN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윤식당'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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