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일 하나도 못했다"...야옹이 작가, 모더나 백신 맞고 생업에 지장 생겼다 토로

인사이트Instagram 'meow91__'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후 부작용을 호소했다.


지난 26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더나 2차 후기"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1차 백신 맞을 때 아파서 2차 안 아플 줄 알았는데 덕분에 일을 하나도 못했다"면서 2차 접종 후 부작용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야옹이 작가는 하루 종일 누워있기만 했다고 토로하며 지인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인에게 "아파"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심각한 자신의 상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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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얼마나 아픈지를 자세하게 공유하고 싶었던 그는 '두들겨 맞는 사진', '사지가 찢기는 듯한 고문을 당하는 사진' 등을 대화방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달 15일 모더나 백신 1차 접종을 맞고 얼굴과 손발이 부었다며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발열 증상까지 보이면서 힘들다고 토로했던 그는 며칠 후 양쪽 손가락 관절에도 통증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아침에 통증과 함께 기상한다"라고 덧붙여 팬들을 걱정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2018년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했다. 그는 만화 속 주인공 임주경의 화장한 모습과 똑닮은 비주얼을 뽐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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