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1박2일'서 백마랑 화보 찍고 반응 터진 김선호 (영상)

인사이트KBS2 '1박 2일 시즌4'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김선호가 백마와 함께 화보를 찍었다.


17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가을을 맞아 '추남 선발대회'에 임하는 멤버 6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멤버들은 말과 함께 다양한 화보 촬영을 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김선호의 화보는 시청자들을 제대로 설레게 했다.


앞서 김선호의 팬이라고 밝힌 스타 사진작가 조선희는 백마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김선호를 찍으며 연신 "좋아, 좋아"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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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1박 2일 시즌4'


김선호는 화보를 찍던 중 감정에 몰입해 눈물까지 흘렸다.


이를 지켜보던 문세윤은 김선호를 보곤 "말과 묘한 관계같다"며 "어떤 관계인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딘딘은 "말을 다른 사람한테 보내주는 느낌이다"라고 스토리를 유추해 감탄을 더했다.


결국 이날 추남 선발대회 1등은 김선호에게 돌아갔다.


김선호를 1등으로 뽑은 조선희 사진작가는 "순간적인 결정적인 순간이 딱 맞아 떨어졌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김선호는 "다 스토리를 만들어주셨다. 다 작품 같아서 감사했다"라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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