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X김선호 '갯마을 차차차' 오는 6일 촬영 종료...다음주 막방

인사이트tvN '갯마을 차차차'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신민아, 김선호 주연의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가 뜨거운 인기 속에 유종의 미를 거둔다.


4일 조이뉴스24에 따르면 tvN '갯마을 차차차'는 오는 6일 촬영 종료한다.


날씨 등으로 인한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이번 주 내에 촬영을 모두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16부작으로 기획된 '갯마을 차차차'는 연장이나 결방이 없다면 오는 17일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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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갯마을 차차차'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두식(김선호 분)의 힐링 로맨스다.


사람 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는 빌런 없는 착한 드라마로 사랑 받는 일등 공신이다.


포항을 배경으로 한 로케이션 촬영은 보는 것만으로도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특히 신민아와 김선호의 달달한 케미스트리는 회를 거듭할수록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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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커플'로 불리며 갈수록 더 깊어지고 진해지는 윤혜진과 홍두식의 로맨스는 시청자 마음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지난 3일 방송된 1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기준 평균 11.6%, 최고 13.5%, 전국 기준 평균 10.7%, 최고 12.2%를 기록했다.


'갯마을 차차차'는 수도권과 전국 가구, 그리고 2049 타깃 시청률까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수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갔다.


한국은 물론 넷플릭스 전 세계 차트에서 9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몰이 중인 tvN '갯마을 차차차'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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