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김민기와 부부싸움하면 몸으로 푼다며 '19금 애정' 과시한 홍윤화

인사이트JTBC '1호가 될 순 없어'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개그우먼 홍윤화가 남편 김민기와 화해하는 '19금 애정법'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IHQ, 드라맥스 '별에서 온 퀴즈'에는 게스트로 홍윤화, 이은형, 신기루가 나왔다.


이날 이은형은 남편 강재준과 스킨십이 너무 없어졌다고 들었다는 남창희의 말에 "시국에 맞춰 거리두기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은형은 강재준에게 장어를 많이 먹여도 계속 똥으로만 나온다고 하소연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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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는 남편에게 화가 날 때마다 스킨십을 이용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때 조세호가 홍윤화에게 김민기와의 갈등을 어떻게 푸냐고 물어봤다.


홍윤화는 "나도 뭐 대화로도 풀고 몸으로도 푼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민기, 홍윤화 부부는 지난 7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서도 꿀 떨어지는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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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좁은 소파에서도 서로를 꼭 껴안은 채 꽁냥대는가 하면, 김민기는 어떻게든 홍윤화와 스킨십 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홍윤화도 사랑이 넘치는 김민기의 터치에 시종일관 밝게 웃으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홍윤화, 김민기는 9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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