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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현재 상황에서 가장 큰 희망은 우리 자신이다"...직장인이라면 공감할 명문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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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매일 같은 시간, 같은 곳으로 출근해 같은 업무를 반복하는 직장인.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힘이 되어 줄 문구를 소개한다.


1. 리더는 반드시 한발 물러서서 직원의 능력을 믿고 그들이 해야 할 일을 잘 해내리라 신뢰해야 한다.


훌륭한 리더라면 자신의 지식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임무를 수행할 때 지식이 해박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자신의 인맥 안에서 새로운 인간관계가 형성되도록 사람들을 소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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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직원이 사랑하지 않는 회사를 고객이 먼저 사랑하는 일은 결코 없다.


직원들 스스로 자신에게 옳은 일을 할 권한이 있다고 느낀다면 그러기 위해 때로 규칙을 어길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들이 옳은 일을 할 확률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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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람들은 팀이 새벽 3시까지 사무실에 남아 다 식은 피자를 먹어가며 일해 겨우 마감일을 맞췄던 날을 최고의 날로 꼽는다. 일이 힘들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 힘든 일을 다른 이들과 함께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애정 어린 마음으로 기억하는 것은 일 자체가 아니라 집단으로서 어떤 일을 해내고자 단결하며 형성한 동지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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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늘날 우리 직장 환경은 직원들이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려는 본능을 저해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기업은 인간이 움직이는 조직이다. 그래서 기업을 'company'라 부르는지도 모른다. 회사는 여러 사람이 모인 집단이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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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당신이 조직 구성원이라면 리더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동료들끼리 보살필 용기를 내야 한다. 그러면 당신 스스로 리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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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조직원을 아끼고 조직의 안녕에 집중하는 리더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진정한 리더십은 제일 높은 사람만을 위한 요새가 아니다. 리더십이란 그 집단에 속한 모든 사람이 짊어질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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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끔찍한 현재 상황에서 가장 큰 희망은 우리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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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Start with Why: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를 집필한 작가 사이먼 시넥.


사이먼 시넥이 이번에는 신간 '리더 디퍼런트'를 통해 냉소주의, 편집증, 사리사욕이 팽배한 조직문화를 비판했다.


나아가 인간으로서 우리의 건강한 본성을 회복하고 그 성질이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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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회사란 "영리를 얻기 위해 재화나 용역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조직체"라는 단순한 정의만으로는 완전히 설명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가장 많으며 이곳에서 이윤을 창출하고 인생을 만들어나간다.


그만큼 회사라는 공간에서 '힐링'이 필요할 터. 직장 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주는 '리더 디퍼런트'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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