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중학교 기말고사로 오늘(22일) '사랑의 콜센타'서 못 본다

인사이트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가수 정동원이 중학교 기말고사로 인해 스케줄에 불참했다.


지난 21일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측은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제작진 측은 정동원이 기말고사 기간이라 이번 방송에 함께하지 못했다고 알렸다.


따라서 22일 방송에서는 정동원의 모습을 보기 힘들게 됐다.


인사이트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하루에 2회 분을 촬영하지만 정동원은 기말고사로 오전 녹화에 참석하지 못했다.  


2007년생으로 15살인 정동원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지난해 8월 정동원은 선화예중 편입시험에 합격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특기인 색소폰으로 편입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원은 드럼, 기타 등 다양한 악기를 섭렵하고 보다 전문적인 음악 공부를 위해 편입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선화예중 음악부 관악 부분에 합격해 재학 중에도 정동원은 각종 방송과 유튜브 출연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dongwon_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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