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제작진이 공개한 '유미' 역 김고은 공식 스틸컷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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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김고은이 '만찢녀'로 돌아온다.


1일 tvN과 티빙 측은 드라마로 실사화되는 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여자 주인공 유미로 완벽 변신한 김고은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감 넘치는 유미의 일상을 세포 단위까지 낱낱이 보여줄 김고은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시즌제로 제작되는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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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왕 루이', '아는 와이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상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더한다.


원작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의 의인화라는 기발한 상상력 위에 일상을 신박하게 녹여내 많은 이들의 인생 웹툰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의식의 흐름을 관장하는 다양한 세포의 활약이 중요한 만큼,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은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신선한 포맷으로 제작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유미의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와 싱그러운 미소를 장착한 채 앉아 있다.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이 연기하는 유미는 '노잼'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지루한 일상에 로맨스 한 스푼을 원하는 유미에게 어떤 설렘이 찾아올지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제작진은 "지난 4월부터 촬영에 돌입, 배우와 제작진 모두가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김고은은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던 유미의 또 다른 모습까지 채워가는 배우다. 현실적이고 공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 나갈 김고은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은 2021년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며 티빙과 tvN에서 동시에 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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