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젖은 셔츠' 조합으로 신곡 뮤비서 '어른 섹시' 제대로 보여준 2PM 준호 (영상)

인사이트YouTube 'JYP Entertainment'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그룹 '2PM'이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며 '어른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다.


28일 2PM은 정규 7집 'MUST(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해'를 발매하며 완전체 컴백했다.


이번 컴백은 '우리집' 역주행 열풍에 이어 국내외 K팝 팬들의 응원이 더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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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해'는 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이라는 주제를 중독적인 멜로디에 풀어낸 노래다.


또한 2PM의 능숙하고 여유로우면서 세련됨이 가득 담겼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오랫동안 이들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선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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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는 젖은 셔츠를 입고 등장해 여심을 사로잡았으며 택연 역시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어른 섹시를 보여줬다.


이에 팬들은 "'우리집'에 이은 또 다른 섹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2017년 택연을 시작으로 멤버들이 줄줄이 입대해 4년 간 '군백기'를 갖고 돌아온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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