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cm·48kg' 넘사벽 피지컬로 모델 포스 뽐낸 '고2' 장원영 근황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for_everyoung10'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아이즈원 출신 가수 장원영이 여신 미모와 함께 '넘사벽' 비율을 뽐냈다.


지난 19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시원한 느낌의 청바지를 매치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끌었다.


그는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려 쓰거나 입술에 살짝 가져다 대기도 하며 상큼한 매력이 물씬 느껴지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for_everyoung10'


특히 그는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에 길쭉한 팔 다리를 자랑하며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작은 얼굴 안에 오목조목 다 들어가 있는 그의 예쁜 이목구비와 찰랑이는 긴 머리카락의 조화에서는 여신 아우라도 느낄 수도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율이 진짜 사기다. 완전 모델 포스", "탈 인간계 미모다", "매력이 흘러넘친다"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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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원영은 2004년생, 올해 나이 18세로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최근 CJ ENM이 아이즈원의 재결성을 목표로 하는 제안을 각 멤버 소속사에 전달했으며, 대부분의 소속사들이 이를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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