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한 샤이니 태민의 머리 짧게 깎은 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인사이트육군훈련소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샤이니 태민이 훈련소에서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입대 전까지 장발이던 머리는 짧게 잘라져 있었다.


지난 15일 육군훈련소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훈련병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부모님 사랑합니다'라는 문구를 든 훈련병들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V라이브


그중 '사'자를 들고 있는 태민은 훈련병 사이에서 늠름한 얼굴을 하고 앉아 있었다.


사진 속 태민은 짧은 머리카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건강해 보이는 태민의 근황에 팬들은 응원 댓글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난달 31일 훈련소에 입소한 태민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에 복무하게 된다.


태민의 전역일은 2022년 11월 30일이다. 


인사이트육군훈련소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