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꿈에 대한 특별한 에세이 '내 꿈은 내가 조립해'

인사이트사진 제공 = 사람냄새 출판사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서울 예술 대학교 재학생 6명은 사람냄새 출판사를 창립하여 '내 꿈은 내가 조립해' 에세이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그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리며 진솔하게 써낸 이야기로 당당하게 독립출판 시장에 뛰어들었다.


첫 시작을 독립출판으로 발간하여 국내 베스트셀러가 된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백세희(저자)', '언어의 온도/이기주(저자)'를 뛰어넘어 에세이 열풍 속에서 더 큰 시장으로 향하기 위한 포부를 밝혔다.


사람냄새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첫 신간 '내 꿈은 내가 조립해'는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청년의 꿈을 조명하여 쓴 책이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저자들이 꿈의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과 형태로 조합하여 유쾌하게 풀어내고, 또한 꿈의 긍정성을 통해 지난한 현실을 살고 있는 독자들을 위로하고 다수의 공감을 이끌어내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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