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풀무원 재단과 '푸른 바다 클린업' 캠페인 진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지난 1월에 아태지역에 선보인 '메리어트 본보이와 함께 하는 좋은 여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6월 5일,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에서 풀무원과 함께 '푸른 바다 클린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본보이의 좋은 여행 캠페인은 고객들이 호텔에 투숙하는 동안 지역 사회와 교류하고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문화적인 이해와 긍정적인 변화를 촉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5개 호텔은 좋은 여행 프로그램의 파일럿 호텔로 선정돼 환경보호, 지역단체 연계, 해양보호 세 가지 분야에서 특별히 고안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5개의 호텔 중 하나로 선정된 한국의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풀무원 재단과 함께 부산 송도 해수욕장에서 '푸른 바다 클린업'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진행했다. 부산 송도 지역의 초등학생 34명이 참가한 가운데 바다의 중요성과 오염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방안으로 직접 송도 해수욕장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까지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 투숙객 뿐 아니라 더 다양한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One for Earth, One for Us' 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오는 14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나 주운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 또는 영상을 2개 이상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를 달아 인증하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클린업', '#1인1클린업', '#풀무원', '#굿트래블위드메리어트', '#페어필드송도' 총 5개다.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5명에게 차등으로 상품을 증정한다. 1등 상품은 풀무원로하스 Ria 청정기(1명), 2등은 페어필드송도 숙박권(1명), 3등은 페어필드송도 5만원 식사권(3명), 참여상은 커피 기프티콘(10명)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풀무원 재단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 이바지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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