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라운지, 보타닉 가든 애프터눈 티 선보여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파크 하얏트 서울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파크 하얏트 서울 24층에 위치한 코리안 티 하우스 '더 라운지'는 보타닉 가든에서 영감을 얻어 싱그러운 숲을 형상화한 '보타닉 가든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녹차 아몬드와 피스타치오 케이크, 블루베리 프리앙, 살구 무스 등 속을 편하게 하는 글루텐 프리 디저트와 비건 세이버리 아이템을 내세워 맛과 웰빙을 생각한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에는 유기농 새싹보리와 우유, 제주산 애플망고의 건강한 조화가 인상적인 미니 보타닉 망고 빙수를 포함해 여름 대표 디저트인 빙수를 맛볼 기회도 선사한다. 


커피 또는 스페셜 보타닉 차를 포함한 티, 그리고 스파클링 와인 한 잔을 함께 즐기며, 눈앞에 탁 트인 도심 전경을 바라보면 더위로 답답했던 마음도 시원하게 식혀준다. 본 프로모션은 지난 7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일 오후 12시부터 5시 30분 사이에 진행하며, 예약 시간으로부터 2시간 이용 가능하다.


애프터눈 티 세트에 포함된 세이버리와 디저트 메뉴는 한국의 전통미가 돋보이는 파크 하얏트 서울만의 3단 도자기 트레이에 준비된다. 


먼저 싱그러운 숲 안에 온 듯한 독특한 콘셉트의 디저트 메뉴들이 돋보인다. 초록빛의 열대 나무를 형상화한 녹차 아몬드 케이크 위에는 밝은 색감의 마카롱을 올려 열매를 연상시킨다. 복숭아 콤포트를 넣은 동그란 살구 무스 케이크, 꽃을 본떠 만든 피스타치오 케이크, 초콜릿 나뭇잎을 연상시키는 밀푀유 등 개성 넘치는 데커레이션으로 맛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부담스럽지 않은 글루텐 프리 성분으로 고객의 건강을 생각한 구성이 눈에 띈다. 


한편, 애프터눈 티와 함께 유기농 새싹보리와 우유가 어우러져, 제주산 애플망고의 과육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미니 보타닉 망고 빙수도 별도로 제공한다. 든든하게 배를 채워줄 모든 세이버리 메뉴도 비건 재료로 만들었다. 식물성 콩고기를 채워 만든 샌드위치, 가지롤, 감자를 부드럽게 으깨 만든 미니 타르트, 새싹보리 블리니를 준비했다.


보타닉 가든 애프터눈 티 세트는 다양한 프리미엄 차, 커피와 함께 이용 가능하다.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블루 라벤더, 심신 안정에 탁월한 세이지,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린덴 허브티 등 지치기 쉬운 여름, 웰빙을 생각한 티 셀렉션을 선보인다. 


1인 1만 8천원 추가 시, 상큼한 히비스커스 티 시럽을 블렌딩한 히비스커스 진 토닉 칵테일 한 잔을 제공한다. 세트에 포함된 아이템은 당일 재료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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