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vN '로맨스가 필요해' (우)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매드독'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여리여리한 몸매.
여성들 사이서 최고의 난제 중 하나로 꼽히는 내용이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60kg D컵 VS 42kg AA컵" 둘 중에 여성들은 어느 몸매를 원하는 지 묻는 질문이 올라왔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매드독'
즉, 가슴은 크지만 살짝 살집 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가슴은 작지만 여리여리한 몸매 중에서 본인이 선호하는 무엇인지를 묻는 것이다.
해당 질문에 여성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전자를 택했다. 60kg D컵을 택한 이들은 대체로 살은 빼면 되지만 가슴 크기는 어느정도 타고나야 되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반면 몇몇 여성들은 후자를 택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YouTube 'tvN D ENT'
이들은 "가슴이 너무 크면 상체가 부해 보인다", "몸선이 예쁘고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좋다", "말라야 옷태가 잘 받는다" 등의 이유로 42kg에 AA컵을 택했다고 밝혔다.
또 키가 크면 전자, 키가 작으면 후자가 낫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그 뿐만 아니라 한 누리꾼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든 여리여리한 몸매든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며 본인이 갖지 못한 것에 아쉬워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