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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오랫동안 회사에 '세계관' 교육받아, 우린 '8인조' 걸그룹"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에스파가 '아바타' 세계관에 대해 몰입한 모습을 드러냈다.

인사이트Facebook 'aespa.official'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에스파가 '아바타' 세계관에 대해 몰입한 모습을 드러냈다.


17일 오전 진행된 에스파 싱글 'Next Level'(넥스트 레벨)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에스파는 '아바타' 세계관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실 에스파의 팬들도 "이수만이 롤 좀 끊었으면 좋겠다", "콘셉트 오그라든다. 그만했으면 좋겠다"라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독특한 세계관과 콘셉트에 대해 멤버 윈터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인사이트SM엔터테인먼트


윈터는 "세계관을 통해 우리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스타일을 갖게 돼 기분이 좋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라고 얘기했다.


카리나는 "오랫동안 (세계관에 대해) 교육을 받아왔다. 이해를 하고 활동해야 해서 에스파의 세계관을 수업받듯이 교육을 많이 받았다. 우리는 완전히 이해가 된 상태다"라고 전했다.


이어 카리나는 "우리는 8인조 걸그룹이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넥스트 레벌' 뮤직비디오에서도 에스파의 아파타가 등장한다.


인사이트Facebook 'aespa.official'


카리나는 "대중분들에게 우리 세계관을 많이 알린 것 같다. 아무래도 우리를 닮게 그린 것이기 때문에 이질감이 덜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발표하는 '넥스트 레벨'은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OST '넥스트 레벨'을 에스파만의 색깔로 리메이크한 노래다.


'넥스트 레벨' 가사에는 에스파가 아바타 '아이'(ae)와의 연결을 방해하고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블랙맘바'(Black Mamba)를 찾기 위해 '광야'(KWANGYA)로 떠나는 여정이 담겼다.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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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aespa.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