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생각의 쓰임'

인사이트사진 제공 = 위즈덤하우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개인적인 여행을 기록해 퍼블리(PUBLY) 펀딩 1,200%를 달성, '도쿄의 디테일', '교토의 디테일'을 출간한 저자 '생각노트'가 사소한 일상을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방법을 공개한다.


생각노트는 한 번의 퍼블리 펀딩과 두 권의 책을 내는 동안에도 본캐(본래의 캐릭터, 여기서는 '생각노트'의 실명과 신상울 의미)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요즘 뜨는 브랜드'에서 이직 제안을 받곤 한다.


생각노트 본캐의 얼굴도 나이도 이력도 모르는 회사들이 생각노트에게 자리를 제안하는 이유는 생각노트의 콘텐츠가 얼굴과 나이보다 선명한 오리지널리티이고, 두꺼운 이력서보다 강력한 한 줄짜리 포트폴리오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우리는 생각을 기록하고 공유해 읽히는 콘텐츠로 만들면 삶의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시대에 살고 있다. 누구에게나 스치는 생각들이 있다. 그것을 콘텐츠로 바꾸는 것은 아주 작은 차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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