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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쌓기만 하는 사람들이 꼭 봐야 하는 베스트셀러 '나는 왜 참으려고만 할까?'

인사이트필름출판사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책이 있다.


최근 출간한 도서 '나는 왜 참으려고만 할까?'는 제목부터 공감을 이끌며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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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시하라 가즈코는 '자기중심 심리학'을 제창한 일본의 인기 심리 상담사로 일본에서 누계 판매 부수 150만 부가 넘는 밀리언셀러 작가다.


'나는 왜 참으려고만 할까?'는 베스트셀러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의 저자인 김상현 대표의 출판사 '필름'이 한국에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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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에서 "감정은 절대 이유 없이 생기지 않는다. 좋은 일이 생겼을 때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처럼 부정적인 감정 역시 마땅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감정에 지배당해 온전한 나를 잃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분노, 인내, 경쟁심, 허세, 불안, 초조함 등의 대표적인 부정적인 감정을 내 편으로 만들어 나를 마주하고 사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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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우리는 타인이나 주변 일에 쉽게 시선을 빼앗기고 만다.


'이렇게 말하면 나를 안 좋게 생각하지 않을까?', '남들 다 하는 건데 괜히 내가 유난스러워 보이지는 않을까?' 등 내가 중심이 아닌 타인을 의식한 삶을 살고 있다.


분노, 초조함,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더라도 내가 아닌 타인의 감정을 중시하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고 억누르며 지배당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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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참으려고만 할까?'는 "감정은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내 편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며, 비로소 감정을 마주하고 내 편으로 받아들였을 때 삶은 변화하고 성장한다고 이야기한다.


변화는 작고 단순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지금껏 알 수 없는 감정으로 화가 나고, 나의 마음을 깨닫지 못해 참기만 해 온 당신이라면 '나는 왜 참으려고만 할까?'를 추천한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감정 조절이 아닌 감정 표현의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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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소한 일에도 발칵 화가 난다 ▲ 늘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초조함을 느낀다 ▲ 무슨 일을 하든 실패할까 불안하다 ▲ 참고 견디느라 속이 부글부글 끓는 일이 많다 ▲ 항상 '지금'이 아닌 '다음'을 생각하며 미리 걱정한다.


위와 같은 감정 중 하나라도 느낀 이들은 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많은 이들이 이런 감정을 느끼기 때문에 무시하고 넘기기 십상이지만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숨어 있다.


즉 부정적인 감정은 나를 지키고 사랑하기 위해 무의식이 보내오는 메시지인데, 지금껏 우리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분노하거나 참고 불안했던 것은 이러한 신호를 무시하고 감정을 억지로 조절하려고만 했기 때문이다.


결국 참고 조절하려고만 하다 보면 남의 시선과 겉모습에는 신경이 쓰여도 정작 중요한 나의 감정은 차츰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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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접한 사람들은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어 삶에 큰 도움이 될 거 같다", "낮은 자존감을 책 덕분에 회복할 수 있게 되었다", "스트레스를 받고 참기만 했는데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등 힘들었던 마음에 한 줄기 빛이 됐다는 평을 남겨 깊은 인상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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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당신. 지금 가만히 눈을 감고 나의 오늘을 돌이켜 보자. 


내 감정과 생각을 온전히 전달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지만 풀어내지 못해 참기만 했다는 생각이 들어 자존감이 밑바닥을 치고 있다면 그런 당신의 내면에 깊은 울림을 줄 책 '나는 왜 참으려고만 할까?'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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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도서를 통해 만들어진 심리테스트 '빡BTI'도 제작 일주일 만에 8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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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도 때도 없이 차오르는 감정을 무시하고 참기만 했다면, 늘 남을 의식하느라 스스로를 돌보지 못해 불안하기만 했다면, '나는 왜 참으려고만 할까?'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비로소 진정한 나를 마주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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