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서 여심 조련 담당하고 있는 '꽃미남 3인방' 육준서vs강준vs강원재 (사진)

인사이트육준서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강철부대'에 출연 중인 육준서, 강준, 강원재가 여심을 훔치고 있다.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채널A, SKY '강철부대'는 인기리에 6회까지 방송됐다.


대원들의 포기를 모르는 집념과 투지 있는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강철부대'로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특히 이 와중에 돋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수많은 여자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3명의 대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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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육준서 인스타그램


바로 육준서, 강준, 강원재다.


UDT 팀의 육준서은 엄청난 팬을 보유하며 화제의 중심에 있다.


육준서는 조각 같은 얼굴에 탄탄한 몸매, 그리고 부상 중에도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을 보여주며 여성 팬을 끌어모으고 있다.


특히 육준서는 화가라는 반전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멋진 그린 솜씨로 예술적인 재능을 뽐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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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강준 인스타그램


SDT 강준은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예쁘장하고 수려한 외모를 지니고 있다.


강준은 '강철부대' 첫 회 당시 MC 김성주에게 가장 유약해 보이는 멤버로 지목됐지만, 남다른 정신력과 집중력을 보여주며 매 회 극한의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 같은 그의 반전 매력은 시청자를 강준에게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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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강원재 인스타그램


SDT 강원재는 잘생긴 외모와 함께 뛰어난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특수부대 출신답게 완벽한 몸매에 근육질 복근까지 소유하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팬들은 '데뷔 준비하는 아이돌 느낌'이라며 그의 미모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강원재는 SDT가 데스매치에 가게 되자 팀원을 탓 하기보다는 스스로를 자책하는 배려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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