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안 할거라더니 '중국' 팬들 대상으로 라방 시작한 함소원♥진화 부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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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TV조선 '아내의 맛' 조작, 학력 위조 등에 대한 의혹을 받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는 배우 함소원.


그가 끝없이 쏟아지는 의혹과 비판에 지쳤는지 다수의 기자에게 "연예인 안 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그는 베트남 이민 계획을 밝히기도 했으며, '아내의 맛'에서도 하차하며 사실상 한국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함소원은 지난 22일 제주도에서 가족과 1~2달 지내며 푹 쉴 예정이라고 전한 후엔 활발히 팬들과 소통하던 SNS마저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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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들에게 모습을 감춘 상황인데, 함소원이 갑자기 중국 팬들을 상대로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최근 함소원은 중국 SNS로 라이브 방송을 켰다.


함소원은 이날 곱게 화장을 하고 나타났으며, 해당 방송에서는 그의 남편 진화와 시어머니 '마마'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중국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그를 걱정하던 한국 팬들 역시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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