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심리테스트] 이 풍경 속 가장 먼저 보이는 그림으로 알아보는 '스트레스' 100% 해소 방법

인사이트aljamila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여기 멋있는 풍경을 담은 그림이 하나 있다.


이 그림에서 가장 먼저 당신의 눈에 들어 온 것은 무엇인가. 책을 가득 담은 도서관, 울창한 숲, 거대한 호수까지. 각자 눈에 먼저 띄는 것들이 아마도 다 다를 것이다.


웅장한 풍경을 담은 그림 속에서 가장 먼저 시야에 들어온 것이 지금 당신의 숨겨진 심리와 내면 상태를 알 수 있다.


최근 두바이 매체 알 자밀라(Al jamila)는 그림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을 통해 알아보는 심리테스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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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숲이 가장 먼저 보였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매우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


당신은 현재 정해진 틀에 맞춰져 있는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지루함과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쯤은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거나 늘 하던 규칙적인 생활에서 벗어난 가벼운 일탈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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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옆에서 흐르는 푸른 강을 먼저 본 사람들도 있을 테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다소 민감한 성격을 가졌다.


그래서인지 남들에게 쉽게 상처받는 편이고 이 때문에 속에서 감정들이 억눌려 있는 경우도 많다.


계속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있으면 화병이 날 수도 있다. 한 번쯤은 가장 신뢰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아도 좋다. 그것이 힘들다면 SNS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글로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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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득 담은 도서관이 눈에 먼저 들어왔는가. 아마도 불분명한 미래로 인해 불안에 떨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대부분 스마트하고 책임감이 강한 성격이다. 하지만 속으로는 늘 자신을 더욱 채찍질하며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다.


미래에 대한 너무 큰 걱정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초래한다. 한 번쯤은 걱정을 내려놓고 짧게나마 휴가를 다녀오는 게 좋다.


해당 그림은 공개된 후 많은 누리꾼의 관심을 끌었다. 혹시 나 자신이나 친구들의 숨겨진 심리상태가 궁금하다면 위 그림을 통해 테스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