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11살 밖에 안 됐는데 '키 150cm'라 반에서 제일 크다는 '응팔' 진주 근황 (영상)

인사이트YouTube '근황올림픽'


[인사이트] 박효령 기자 = 배우 김설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tvN '응답하라 1988'(응팔) 속 선영(김선영 분)의 딸이자 선우(고경표 분) 동생 진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설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설은 올해 11살, 초등학교 4학년이 된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 키가 '150cm'에 가깝다고 밝히며 과거 모습보다 한층 성숙해진 외모를 뽐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근황올림픽'


특히 김설은 반에서 제일 키가 큰 학생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응팔'의 진주로 대중들이 기억하고 있다는 말에 김설은 "5살 때쯤이었다. 다 기억나진 않는데 드문드문 기억이 난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요즘 '응팔'을 보면 '내가 왜 저랬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너무 웃긴 장면이 많았다. 춤추고 난리 났었다. 그냥 애 같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설은 자신이 나오는 부분을 보면 손발이 오글거려 잘 보지 않는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근황올림픽'


그는 같이 '응팔'을 촬영했던 배우들에 대해서 말하기도 했다. 


김설은 "고경표 오빠와 나이차가 되게 많은 남매로 나왔다. 툴툴거리면서 챙겨주는 '츤데레' 스타일이었다"라고 고백해 재미를 더했다. 


친구들이 김설에게 배우 혜리와 박보검을 봤냐고 물어봤지만 그는 두 사람과 겹치는 장면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고 전하기도 했다. 


귀엽고 앙증맞던 진주의 모습에서 잘 자란 김설을 본 누리꾼은 "초등학교 4학년인데 벌써부터 키가 크다니", "곧 진주한테 따라잡히겠다", "여전히 귀엽다", "시간 너무 빠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kimkyeom_kimseol'


YouTube '근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