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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허리를 구부리거나 엎드린 자세, 혹은 누운 자세로 장기간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잘못된 자세를 오랜 시간 취하게 되면 척추에 무리를 주어 체형불균형 증상을 나타나게 된다.
체형불균형은 심할 경우 척추를 휘게 만들고 원인 모를 신체 통증 등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체형 교정을 통해 올바른 자세와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은 잘못된 자세 습관을 가진 이들을 위해 하루 10분 투자로 체형을 교정할 수 있는 자세 몇 가지를 소개한다.
1. 프레첼 자세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Youtube '광주MBC'
프레첼 자세는 거북목 교정과 일자목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자세다.
누워서 한쪽 다리를 직각을 만들고 직각 다리를 반대쪽으로 넘기고 다른 다리는 뒤로 접는다.
한쪽 손은 직각다리 허벅지에 올리고 나머지 손은 접은 다리 발을 접는다.
시선은 뒤를 향한 상태로 1분간 버티면 된다. 반대쪽도 똑같이 반복해준다.
2. 리버스 플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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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는 허리 통증 완화와 불균형 체형을 바르게 교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자세다.
바닥에서 엉덩이를 대고 앉은 상태에서 손바닥으로 몸을 지탱해 엉덩이를 띄운다.
다리를 쭉 뻗고 몸을 곧게 편다.
어깨부터 발끝까지 사선 이루게 만들고 1분 버티면 된다.
3. 다운도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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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츠린 어깨와 골반, 불균형한 근육 교정 등에 도움이 되는 자세다.
무릎을 꿇고 엎드린 자세로 시작하며 손가락을 쫙 펴준다.
발가락을 바닥에 대고 무릎을 바닥에서 들어 올린다.
햄스트링과 종아리가 개방되기 시작하면, 다리를 쭉 펴면서 발꿈치를 바닥으로 낮추면 된다.
4. 누운 가부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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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척추 교정과 상체 전반적인 교정에 효과가 좋은 자세다.
누운 상태로 가부좌 자세를 취하고 다리를 내린다.
손은 엉덩이 밑으로 넣고 팔꿈치로 몸을 지탱하며 어깨를 연다.
그 상태로 심호흡하며 15초간 유지하고 천천히 내리면서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