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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이용자, 오디오북, 로맨스 무제한 '밀리의 서재' 두 달간 '공짜'로 쓸 수 있다

인사이트밀리의 서재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 서재'에서 '매달' 역대급 로맨스 작가들의 신작을 공개한다


멜론 그린 등급 이상이면 누구나 두 달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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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무제한으로 친해질 수 있는 밀리의 서재에서 과거 종이책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심금을 울렸던 유명 작가들의 신작을 매달 독점 공개한다.


우유양, 송여희, 라벤더블루 등 대형 작가들의 달달하고 가슴 찡한 따끈따끈 신작을 스마트폰을 통해 '한 손'에 담아 볼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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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밀리의 서재는 모델 조정석을 선정하고 상큼한 느낌이 가득한 TV CF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조정석은 "표지 예뻐 골랐는데, 목차는 재밌었는데, 꾸역꾸역 읽다가 독서를 포기하네"라고 종이책을 읽어본 이들이라면 공감 할 만한 내용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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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길을 걷다가 버스에 올라타 "밀리의 서재를 구독해봐. 베스트셀러 읽다가 덮어도 돼. 오디오북 듣다가 책 봐도 돼"라고 말한다.


"인생 책을 찾아봐, 10만 권 속에서.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 밀리의 서재"라는 노랫말에서 해당 앱의 장점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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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노래한 것처럼 밀리의 서재는 총 10만 권이라는 '압도적'인 콘텐츠를 보유했다.


300만 고객의 데이터를 활용해 '완독할 확률' 및 '완독 예상 시간'을 알려줘 독자의 '금쪽같은 시간'을 아껴준다. 오직 밀리에서만 누릴 수 있는 서비스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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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장점으로는 오디오북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완독 오디오북 뿐만 아니라 주요 내용을 '30분'으로 요약해 읽어주는 '책이 보이는 오디오북' 서비스도 있어 바쁜 현대인들의 활용도를 높였다.


단순히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중간중간 듣고 있는 부분이 책의 어느 지점에 위치하는지도 보여줘 이해가 쏙쏙 된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내가 만든 오디오북'을 통해 오디오 북을 녹음하면 수익을 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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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이용자 중 '그린 등급' 이상이라면 누구나 조정석이 광고한 밀리의 서재를 두 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절대 기회를 놓치지 말자.


붕 뜬 저녁 시간, 뭘 할지 애매하다면, 신흥 '로맨스 소설 강자'로 떠오른 밀리의 서재에서 레전드 작가들과 함께 힐링 타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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