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하루 30분' 일주일만 따라하면 롱패딩 속에 감춰둔 군살 쫙 빼주는 기적의 운동법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TV '오 마이 비너스'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롱패딩 없이는 외출조차 힘들 만큼 추웠는데 벌써 따스한 봄이 찾아왔다.


성큼 다가온 완연한 봄 날씨에 거리에는 조금씩 벚꽃이 피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따스한 봄이 찾아오고 옷차림이 얇아지면서 롱패딩 속에 감춰뒀던 살들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많을 테다.


최근 중국 매체 인민망의 공식 웨이보 계정에는 집에서 딱 일주일만 따라 하면 겨우내 찐 군살을 빼주는 운동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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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Weibo '人民网'


먼저 편한 옷차림을 한 채 팔 벌려 뛰기 1세트당 30개를 기준으로 팔 벌려 뛰기를 6세트를 하며 몸을 풀어준다.


팔 벌려 뛰기로 몸을 어느 정도 풀어줬다면 이제 제자리 뛰기를 하자.


제자리 뛰기는 전신 산소성 근력 운동으로 엉덩이와 허벅지의 근육을 유연하게 하며 코어의 힘도 기를 수 있어 일석 이조인 동작이다.


다음은 런지 동작이다. 허벅지와 엉덩이에 탄력을 줘 하체 근육을 단련하는 데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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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지를 할 때는 골반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허리에 손을 대고 바로 선 뒤 오른쪽 무릎을 90도로 구부리며 왼쪽 무릎은 바닥에 닿는 느낌으로 몸을 내리면 된다.


마지막 동작은 스쿼트 동작이다. 어깨너비로 발을 벌리고 허벅지가 수평이 되게끔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면 된다. 하체를 비롯해 전신 근육이 발달해 예쁜 뒤태를 만들어 줄 것이다.


하루에 딱 30분씩만 투자해 꾸준히 하면 7일 안에 겨울 내내 찐 군살들을 싹 빼준다고 한다.


따뜻한 봄을 맞아 살을 쫙 빼고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운동법을 따라 해보는 걸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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