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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스타들이 '한국식 메이크업'을 받자 생긴 일 (사진)

우리나라 화장법은 'K-뷰티'라는 이름으로 한류와 더불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이사배에게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라나 콘도르 / Instagram 'risabae_art'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나라마다 유행하는 패션이 있듯이 화장법도 다양한 특징을 가진다.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화장법은 'K-뷰티'라는 이름으로 한류와 더불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나라의 메이크업을 받고 나면 기존 이미지와 180도 다른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다소 '센 언니' 이미지였던 해외 스타들을 순둥미 넘치게 변신시킨 한국 메이크업의 위력을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라나 콘도르 평소 메이크업 / Instagram 'lanacondor'


인사이트Instagram 'lanacondor'


먼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의 여주인공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라나 콘도르다.


라나 콘도르는 베트남 출신의 배우로 동양적인 얼굴을 가졌지만 서양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줄곧 해왔다.


그러던 중 지난 2019년 9월 한국을 방문해 이사배에게 메이크업을 받았다.


인사이트Instagram 'lanacondor'


기존 스모키하고 진했던 메이크업과 달리 청소하고 수수한 느낌의 메이크업 자랑했다.


특히 눈꼬리를 위로 올린 자연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블랙핑크의 제니 느낌이 난다"며 메이크업만으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낼 수 있다는 것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지난 2018년 '프로듀스48' 출연 당시 무라세 사에 / Mnet '프로듀스48'


이 밖에도 프로듀스48에 출연했던 아이돌 무라세 사에도 한국식 메이크업을 받고 자연스럽게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또한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러시아 미녀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도 핑크빛 립과 자연스러운 눈 화장으로 인형 미모를 한층 부각시켰다.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하는 우크라이나계 러시아인 다샤 타란, 2019 미스 이집트 유니버스에서 우승을 거머쥔 다이애나 햄드 역시 K-뷰티 수혜를 톡톡히 받았다.


인사이트안젤리나 다닐로바 / Instagram 'angelinadanilova'


인사이트다샤 타란 / Instagram 'taaarannn'


인사이트다이애나 햄드 / Instagram 'dianahamed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