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귀살대 합류하고 싶어지는 시노부 나비 일륜도 굿즈

인사이트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일본과 한국 등에서 '원피스'의 인기를 뛰어넘으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만화 '귀멸의 칼날'.


귀멸의 칼날 캐릭터를 너무 좋아하는 '찐팬'이라면 '귀살대'가 되는 것을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매력적인 굿즈가 등장했다.


지난 24일 일본 완구회사 '반다이'는 귀멸의 칼날 주인공 중 한 명인 코쵸우 시노부의 '일륜도'를 재현한 장난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인사이트반다이 홈페이지 캡쳐


코쵸유 시노부는 '귀살대'의 일원으로 언제나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상냥한 캐릭터다. 시노부는 특유의 민첩성을 자랑하며 일륜도의 독을 적에게 주입하는 공격 방법을 쓰고 있다.


출시 예정인 일륜도 장난감에는 시노부의 음성 35종이 녹음되어 있으며 버튼을 누를 때마다 불빛이 반짝이는 등 다양한 효과가 적용된다.


다소 귀여워져 얼핏보면 마법봉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노부의 일륜도 출시 일자는 오는 4월 24일이며 시노부의 생일이었던 지난 2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세금 포함 5,995엔(한화 약 6만3천 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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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반다이 홈페이지 캡쳐


한편 지난달 27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지난 25일, 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5주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입증하며 쟁쟁한 신작들이 연이어 개봉하는 상황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 역주행과 예매율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여기에 힘입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TV판 귀멸의 칼날까지 공개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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