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 만화 속으로 들어온 것처럼 앙증맞은 '증평 자전거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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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앙증맞은 소인국 세상에 들어온 것만 같은 장소가 누리꾼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증평 자전거 공원'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속속 공유됐다.


사진에는 미니어처 건물들이 가득해 마치 만화 속 세상 같은 비주얼의 공원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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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소는 충북 증평에 위치한 자전거 공원으로, 가족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핫한 곳이다.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실사판 같은 공원은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귀염뽀짝미가 흘러넘친다.


군청부터 버스정류장, 유치원, 약국 등 다양한 건물이 지어져 있어 사람들이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곳곳이 포토존이라 어느 곳에서 어떻게 찍어도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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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장소는 역시 미니 철길이다. 사랑하는 연인과 옷을 맞춰 입고 같은 포즈로 철길에서 사진을 찍으면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다고.


증평 자전거 공원은 이름 그대로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 좋고, 걸어서 천천히 둘러봐도 힐링을 얻을 수 있다.


금방이라도 만화 캐릭터들이 튀어나올 것 같은 공원의 모습은 사진으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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