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동거 8개월 만에 다시 만나 '신혼부부st' 새해 인사한 '츄정♥보겸' (영상)

인사이트YouTube 'Chujeong츄정'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한때 같은 집에서 동거하며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유튜버 보겸과 츄정이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11일 츄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한복을 차려입고 등장한 츄정은 보겸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절을 했다. 


이어 옆에 있던 보겸이 재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하자 츄정은 환한 미소로 그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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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Chujeong츄정'


츄정은 댓글에서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라며 "모두 떡국은 드셨나요? 말주변이 없어 영상으로 짧게 인사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흔쾌히 같이 인사 올려주신 보겸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 맛있는 떡국, 명절 음식 챙겨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했다. 


해당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한쪽은 고운 새색신데 왜 다른 쪽은 또 사과 영상 같냐?", "사고 쳐서 억지로 결혼해야 하는 커플처럼 인사를 한다고?", "진짜 부부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겸과 추정은 지난해 두 달 동안 동거하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YouTube 'Chujeong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