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5일(일)

"손으로 잡았더니"···미녀 유튜버가 최악의 성관계 상대로 꼽은 남성의 신체 조건

인사이트YouTube '성생활tv'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제 최악의 성관계 상대는 '꼬삼(?)' 입니다"


한 미녀 유튜버가 최악의 성관계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29일 유튜브 채널 '성생활tv'에는 "경험한 최악의 ㅅㅅ는? 꼬삼..? 토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유튜버들은 각자가 경험한 최악의 성관계 상대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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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성생활tv'


그중에서 눈길을 끈 건 아름다운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한 유튜버 로즈가 꼽은 최악의 섹스 상대였다.


로즈는 최악의 성관계 상대를 묻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성관계 상대가) 일단 꼬삼이다. 거기(성기) 크기가 3cm밖에 안 됐다. 손으로 잡으면 안보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손으로 직접 크기를 보여주면서 발기돼도 3cm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발기 지속 시간이)3초였다. 딱, 딱딱. 끝"이라고 묘사하면서 "더 최악인 건 화장실을 갔다 왔는데 물을 안 내렸더라. 내가 내렸는데 막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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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성생활tv'


로즈는 "너무 충격을 받아 남성에게 바로 이별을 통보했다. 별명이 토끼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영상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솔직하게 말하는 게 보기 좋다", "성관계는 둘이 하는 건데 혼자 만족하고 끝내다니 매너 없다", "웃픈 '찐표정'이 너무 웃기다"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당신의 최고, 최악의 성관계 상대는 누구인가. 아래 미녀 유튜버 로즈가 말하는 최악의 성관계 사연 영상이다.


YouTube '성생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