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한의사가 알려주는 '언택트 시대'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방법

인사이트하늘체한의원


경찰청에 따르면 2019년 교통사고 건수는 대략 22만9천 건으로 전년대비 1만 건 정도 증가했고 부상자는 34만 1천 명으로 5.8% 증가했다. 다행히 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감소했지만 부상자가 느는 추세라서 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교통사고 이후에 몸에 탈골이나 출혈 등을 살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가장 먼저 차 사고가 일어났다면 이러한 부분이 있는지 꼼꼼하게 점검하고 골절 및 출혈이 있다면 이를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부분은 외상에 종합적 검진을 할 수 있는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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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없다고 해서 교통사고 이후 아무런 증상이 없이 몸의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니다. 우리 몸은 외상이 없다고 해도 몸의 내상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인데 실제로 필자는 초등학교 시절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에서 버스에 가려서 오던 차량에 치인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어떤 외상도 없었지만 그 후 약 4년 동안을 어지럼증 및 목 부위 척추 통증 등 다양한 증세를 겪게 됐으며, 때문에 교통사고는 사고 당시의 외상도 중요하지만 교통사고 후유증 역시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으로써 알고 있다.


그러나 최근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감염병 문제에 대해서 교통사고 이후 진료를 받게 될 때 혹여나 자신에게 감염병 옮게 될까 교통사고한의원이나 병원 등을 방문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외상이 없는 경우 막연하게 증상을 두는 분들이 있는 편이다. 


하지만 교통사고치료 후유증 개선을 위해서 반드시 입원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밥을 먹기 위해서 식당을 방문하지 않아도 집 앞으로 식사를 배달할 수 있는 것 같이 꼭 후유증을 개선하기 위해서 입원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세계적인 질병으로 인해서 다수의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 언택트의 시대가 오고 있고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역시 비 입원 언택트 방법이 가능하여 이에 대해 이야길 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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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직후 다행히 여러 단층촬영 장비나 각종 촬영 장비로 몸 구석구석을 확인하여도 아무 이상이 없다 진단을 받게 되지만 교통사고에 있어서 걱정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특히 외상이 없었기 때문에 혹은 외상적인 치료만을 진행하고 난 뒤 치료 종료에 대해 상대방 보험사와 합의를 보았다고 하게 되면 향후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자기 스스로 처리를 해야 하므로 앞으로 몇 년에서 십 수년간을 고통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분명한 것은 사고 직후 이상이 없다고 괜찮다고 이야길 하기보다는 먼저 진료를 받아 보고 결정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이러한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는 후유증은 두 가지 문제를 유발하게 된다. 단 두 가지가 교통사고 후유증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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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척추 부분으로 이어진 통증 및 몸의 근육 등에 대한 통증이다. 교통사고 후 갑작스러운 큰 충격으로 인해서 허리나 목 등이 크게 흔들리면서 근육과 관절에 타격을 주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받은 충격은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에 멍이 점점 커지는 것과 같이 점차 통증이 심화될 수 있다. 척추 통증 및 근육통은 눈에 보이지도 진단 장비로 진단이 불가하다. 하지만 분명히 본인은 느끼게 되는 후유증이다.


이러한 경우 추나와 도수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마치 우리 몸에 근육이 뭉치면 손으로 풀어 주게 되면 뭉친 통증이 좀 더 빠르게 사라지는 것과 같은 원리인데 통증 부위 또는 통증이 나타날 수 있는 부위로 하여 교통사고 한의원이나 병원에 방문하여 대략 1시간 내외의 치료를 받아 볼 수 있다. 


특히 추나와 도수치료는 여럿 논문이나 학회 등에서도 그 효과가 입증됐으며, 비교적 시간이 길게 들어가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회사에 다니면서나 집에서 통원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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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치료 중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것이 특정 부분에 고정적인 통증이나 혈관질환이 발생하기도 하고 어지럼증 등과 함께 몸의 기력 저하 등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를 어혈의 뭉침에 의한 증상이라고 한다. 어혈이란 말은, 본래 우리 몸의 혈액은 온몸을 고르게 순환하면서 산소를 운반하고 에너지 대사 활동을 하여야 하는데 교통사고 때 발생한 타격으로 인해서 혈액이 잘 돌지 못하고 특정 부분에서 정체돼 나타나는 현상을 어혈이라 칭한다. 


어혈이 뭉친 부분은 뻐근함이나 지속적 통증이 발생하기도 하며 혈류 순환이 안 돼 뇌에 충분한 활동을 유지하지 못해 피로감이나 어지러움 구토 증상이 나타나게 되기도 한다.


어혈을 제거하는 방법에는 대표적으로 침과 한약을 들 수 있다. 침법에는 대표적으로 약침과 사혈 요법이 있는데 약침은 경혈 부분에 침법을 이용하여 한약물을 주입하여 몸의 순환을 돕는 방식이고 사혈 요법은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돌게 하기 위해서 뭉친 부분에 사혈 치료를 하는 것을 말한다. 침법은 증상과 환자의 선택 여부에 따라 시술을 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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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몸의 순환을 높이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한약 처방이라 말한다. 체질과 여러 종합적 판단을 통해 개개인의 순환 기능을 최대로 높일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편인데 이러한 진단과 치료는 대략 30여 분 내외의 시간이 걸리게 되므로 입원 없이 통원 진료가 가능하다.


2019년에 따르면 교통사고 건은 대략 22만9천 건으로 전년대비 1만 건 정도 증가했고 부상자는 34만 1천 명으로 5.8% 증가했다. 다행히 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감소했지만 부상자가 느는 추세라서 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할 수 있다.


특히 교통사고 이후에 몸에 탈골이나 출혈 등을 살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가장 먼저 차 사고가 일어났다면 이러한 부분이 있는지 꼼꼼하게 점검하고 골절 및 출혈이 있다면 이를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부분은 외상에 종합적 검진을 할 수 있는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사이트하늘체한의원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없다고 해서 교통사고 이후 아무런 증상이 없이 몸의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니다. 우리 몸은 외상이 없다고 해도 몸의 내상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인데 실제로 필자는 초등학교 시절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에서 버스에 가려서 오던 차량에 치인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어떤 외상도 없었지만 그 후 약 4년 동안을 어지럼증 및 목 부위 척추 통증 등 다양한 증세를 겪게 됐으며 때문에 교통사고는 사고 당시의 외상도 중요하지만 교통사고 후유증 역시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으로써 알고 있다.


인사이트하늘체한의원


그러나 최근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감염병 문제에 대해서 교통사고 이후 진료를 받게 될 때 혹여나 자신에게 감염병 옮게 될까 교통사고한의원이나 병원 등을 방문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라고 외상이 없는 경우 막연하게 증상을 두시는 분들이 있는 편이다. 


하지만 교통사고 치료 후유증 개선을 위해서 반드시 입원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밥을 먹기 위해서 식당을 방문 하지 않아도 집 앞으로 식사를 배달할 수 있는 것 같이 꼭 후유증을 개선하기 위해서 입원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세계적인 질병으로 인해서 다수의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 언택트의 시대가 오고 있고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역시 비 입원 언택트 방법이 가능하여 이에 대해 이야길 해보려 한다.


인사이트하늘체한의원


사고 직후 다행히 여러 단층촬영 장비나 각종 촬영 장비로 몸 구석구석을 확인하여도 아무 이상이 없다 진단을 받게 되지만 교통사고에 있어서 걱정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특히 외상이 없었기 때문에 혹은 외상적인 치료만을 진행을 하고 난 뒤 치료 종료에 대해 상대방 보험사와 합의를 보았다고 하게 되면 향후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을 자기 스스로 처리를 해야 하므로 앞으로 몇 년에서 십 수년간을 고통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분명한 것은 사고 직후 이상이 없다고 괜찮다고 이야길 하기보다는 먼저 진료를 받아 보고 결정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인사이트하늘체한의원


대부분의 이러한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는 후유증은 두 가지 문제를 유발하게 된다. 단 두 가지가 교통사고 후유증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본다.


첫 번째는 척추 부분으로 이어진 통증 및 몸의 근육 등에 대한 통증이다. 교통사고 후 갑작스러운 큰 충격으로 인해서 허리나 목 등이 크게 흔들리면서 근육과 관절에 타격을 주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받은 충격은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에 멍이 점점 커지는 것과 같이 점차 통증이 심화될 수 있다. 척추 통증 및 근육통은 눈에 보이지도 진단 장비로 진단이 불가하다. 하지만 분명히 본인은 느끼게 되는 후유증이다.


인사이트하늘체한의원


이러한 경우 추나와 도수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마치 우리 몸에 뭉친 근육을 손으로 풀어 주게 되면 뭉친 통증이 좀 더 빠르게 사라지는 것과 같은 원리인데 통증 부위 또는 통증이 나타날 수 있는 부위로 하여 교통사고 한의원이나 병원에 방문하여 대략 1시간 내외의 치료를 받아 볼 수 있다. 특히 추나와 도수치료는 여럿 논문이나 학회 등에서도 그 효과가 입증됐으며 비교적 시간이 길게 들어가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회사에 다니면서나 집에서 통원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교통사고 치료 중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것이 특정 부분에 고정적인 통증이나 혈관질환이 발생하기도 하고 어지럼증 등과 함께 몸의 기력 저하 등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를 어혈의 뭉침에 의한 증상이라고 한다. 어혈이란 말은, 본래 우리 몸의 혈액은 온몸을 고르게 순환하면서 산소를 운반하고 에너지 대사 활동을 하여야 하는데 교통사고 때 발생한 타격으로 인해서 혈액이 잘 돌지 못하고 특정 부분에서 정체돼 나타나는 현상을 어혈이라 칭한다. 어혈이 뭉친 부분은 뻐근함이나 지속적 통증이 발생하기도 하며 혈류 순환이 안 돼 뇌에 충분한 활동을 유지하지 못해 피로감이나 어지러움 구토 증상이 나타나게 되기도 한다.


인사이트하늘체한의원


어혈을 제거하는 방법에는 대표적으로 침과 한약을 들 수 있다. 침법에는 대표적으로 약침과 사혈 요법이 있는데 약침은 경혈 부분에 침법을 이용하여 한약물을 주입하여 몸의 순환을 돕는 방식이고 사혈 요법은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돌게 하기 위해서 뭉친 부분에 사혈 치료를 하는 것을 말한다. 침법은 증상과 환자의 선택 여부에 따라 시술을 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몸의 순환을 높이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한약 처방이라 말한다. 체질과 여러 종합적 판단을 통해 개개인의 순환 기능을 최대로 높일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편인데 이러한 진단과 치료는 대략 30여 분 내외의 시간이 걸리게 되므로 입원 없이 통원 진료가 가능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교통사고 후 특별한 외상이 없을 때 한의원이나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치료를 종료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특히 최근처럼 감염병과 같은 이유로 모임이 불가하거나 공공장소를 기피해야 하는 경우 또는 꼭 입원해야만 치료가 되리라 생각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 등 여러 이유에서 외상이 없으면 특별히 치료를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는 충분히 입원 없이도 개선이 가능할 수 있으며 또한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주 1~2회 정도 방문을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교통사고 치료가 필요한 차 사고가 발생했다면 반드시 먼저 진료 후 치료를 종료할지 판단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 교통사고 치료는 모든 진료비용의 경우 대부분 보험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이라 생각을 한다.


* 본 기사는 하늘체한의원 류동훈 원장의 컬럼형식 조언을 받아 인사이트에서 작성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