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엽기적인 표정 보고 혼자 '귀엽다' 해주는 남자친구는 '절대' 놓치면 안 된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KBS2 '쌈, 마이웨이'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흔히들 남성을 시각적인 동물이라고 한다.


여성의 아름다운 모습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포인트가 있다면 마냥 사랑스러워하는 것이 남자다.


그런 남성들 가운데에서도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유형이 있는데, 바로 여자친구의 '엽기'적인 표정을 홀로 귀여워하는 유형이다.


남들은 "뭐냐", "진짜 못생겼어", "이상해"라고 말하며 낄낄대는 당신의 엽기적인 모습을 홀로 "사랑스럽지 않냐?"라고 말하는 남자친구는 당신을 진짜 사랑하고 있을 확률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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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KBS2 '쌈, 마이웨이'


당신이 코를 파서 먹어도(?) 그는 당신을 꿀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 테다.


남자친구가 콩깍지가 단단히 씌인 것이라 생각하기 쉽겠지만,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단순히 호르몬의 농간으로 당신의 엽기적인 모습까지 사랑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마련.


그는 몇년이 지나더라도 당신을 똑같은 온도로 사랑해줄 확률이 높다. 당신이 3일 동안 머리를 감지 않아도, 집에서 양푼에 밥을 비벼 먹어도 마냥 예뻐할 '진짜 사랑꾼' 남친인 셈이다.


당신이 민낯에 추리닝을 입고 나와 바보 같은 표정을 지어도 남자친구가 마냥 행복해하는가?


그는 오래도록 당신만 바라볼 '찐 사랑꾼'이니 절대 놓치면 안 된다. 그러니 소고기를 사줘서라도(?) 곁에 잡아두도록 하자.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SBS '강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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